해파랑길 스탬프 41 - 50코스, 종점, DMZ 구간

여행/해파랑길|2018. 5. 18. 19:57


41코스는 남애항 전경입니다. 방파제가 긴 남애항을 잘 표현한 것 같네요.



42코스는 하조대 백년송입니다.직접 가서 보면 정말 감탄이 나오는 소나무입니다.



43코스는 걸어가는 여행자를 나타낸 것 같은데 .스탬프북을 보니 동호해변 자전거길이라고 되어 있네요. 43코스는 상당히 지루하고 단조로운 코스인데 스탬프만 봐도 그 느낌이 듭니다.
오른쪽은 국토종주 동해안 자전거길 동호해변 스탬프입니다.



44코스는 낙산사 의상대입니다. 해파랑길 최고의 명승지 중 하나입니다.



45코스는 속초등대전망대입니다. 검은색으로 된 것은 구 스탬프(잉크를 묻혀서 찍는 방식)이고 파란색으로 된 것은 신 스탬프(자동스탬프)입니다.
오른쪽은 국토종주 동해안자전거길 영금정 인증센터 스탬프입니다.



46코스는 청간정입니다.



47코스는 왕곡마을입니다. 저는 이른 아침시간에 왕곡마을을 통과했는데(7시 이전) 새벽의 그 느낌이 지금도 생각이 나네요.


48코스는 연어입니다. 48코스 안내에 보면 연어맞이공원이라는 문구가 나오는데 연어맞이공원이 실제로 없다는게 함정입니다.
지금은 스탬프가 북천철교 변경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49코스는 응봉과 화진포입니다. 잉크가 없어서 스탬프에 남아 있는 잉크에 입김을 불어서 찍은 것이라 상태가 좋지 않습니다.
지금은 화진포의 성(김일성 별장)으로 변경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50코스는 통일전망대입니다. 통일전망대 출입신고서에 있습니다. 아래는 국토종주 동해안 자전거길 통일전망대 스탬프입니다.



통일전망대에 있는 해파랑길 종점 스탬프입니다.



DMZ 구간 완보 스탬프입니다. 50코스의 DMZ 구간은 차량으로 이동하도록 되어 있지만, 작년 2회의 행사를 이용하여 도보 이동이 가능하였습니다. 그 행사에 참석하고 받은 스탬프입니다.

지금까지 52개의 해파랑길 스탬프를 소개해 드렸습니다. 해파랑길 스탬프는 53개인데(코스 50개, 종점 1개, DMZ 스탬프 1개, 완보 1개) 완보 스탬프만 남았네요. 올해가 다 가기 전에 받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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