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 오랍드리 산소길 3부 - 05코스 해변길

여행/도보여행|2018. 5. 7. 21:11

삼척 오랍드리 산소길 5코스



4코스에 이어 5코스 해변길을 걷습니다.

군인들을 따라 열심히 같이 뛰다 보니 5코스 안내판 사진을 못 찍었네요. 군인들은 도로를 따라 가버리고 저는 강변을 따라 걷습니다.

삼척 MBC 건물이 보입니다.

강변길은 이렇습니다. 강 주변은 농가입니다.

신기하게 물막이를 밸브로 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런건 처음보네요.

멀리 삼척 솔비치가 보입니다.

보리가 자라네요 .

이제 삼척해변이 보입니다.

5코스 해변길 안내판은 황색입니다.

삼척해변에 도착하였습니다.
삼척해변 주변에는 횟집과 커피숍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편하게 먹을 만한 식당은 없습니다.
관광지라서 그렇겠지요. 어쩔 수 없이 CU편의점에서 도시락을 사 먹습니다.

찻길을 따라 잠시 걷다 오른쪽 언덕방향으로 빠집니다.
오랍드리 산소길 5코스 해변길은 삼척해변의 메인 거리를 피해 지나가도록 되어 있다보니 해수욕장에 온 느낌도 못 느끼고 그냥 걸어 갑니다.

차도를 따라 오르막길을 올라갑니다. 징하게 오르막길이 많네요.

걷다보니 리모델링 중인 삼척 체육공원이 보입니다. 
여기서 길을 잃기 쉬우니 조심해야 합니다.

위 화면처럼 도로에서 한 번, 주차장에서 한 번, 삼척체육관 지나서 한 번, 총 세번을 왼쪽으로 꺽어 가야 합니다.

삼척종합운동관 청룡문이 보이면 왼쪽 방향으로 담벼락을 따라 갑니다.

 담벼락을 따라 걷다가 왼쪽에 산으로 가는 길이 보이면 따라 가야 합니다.

다시 산길을 걷습니다. 걷다보면 끝난다는 표시도 없이 5코스가 끝이 납니다.
이어서 1코스 봉수대길을 걷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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