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청 앞 만나삼계탕

여행/맛집|2019. 8. 3. 17:30

오늘은 울진에 들렸다 삼계탕 한그릇 하고 가기로 합니다.


울진군청 앞 만나삼계탕.


블로그에서 울진 식당으로 검색하다 보니 게시물이 보여서


그냥 한번 가보기로 합니다. ("체험단"이 쓴 글 같아 보이긴 했습니다.)




가격은 삼계탕 11,000원, 송이삼계탕 16,000원, 능이삼계탕 15,000원입니다.

음료는 소/맥주가 3,000원, 음료수 1,000원입니다.


요즘 도회지에는 소/맥주 4,000원, 음료수 2,000원인지라 저렴하게 느껴집니다.




주문한지 얼마 안 되어 삼계탕이 뚝딱하고 나옵니다.

점심시간이라서 미리 만들어둔게 아닌가 싶습니다.


삼계탕에는 닭, 백미, 파, 대추 1조각 정도만 들어가 있습니다.


다양한 약재가 들어간 삼계탕만 먹다 보니 파는 삼계탕 맞나?

하는 생각도 들더군요.


하지만, 아이와 함께 한 식사 자리인지라 도려 만족스러웠습니다.

재료가 다양하면 아이는 안 좋아하거든요.


오늘 한끼도 잘 해결했네요.


참고로 식당 바로 앞에 주차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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