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파랑길 32코스 #3 (삼척교회 ~ 동해 추암해변)

여행/해파랑길|2017. 7. 20. 10:04
1. 해파랑길 32코스 (삼척 덕산해변 입구 ~ 동해 추암해변)

코스 : 삼척 덕산해변 입구 - 맹방해수욕장 - 하맹방 - 상맹방 - 죽서루 - 삼척항 - 새천년해안유원지 - 삼척해변 - 동해 추암해변
(이사부 공원을 지나면 동해시로 들어가게 된다.)
거리, 예상시간 : 22.5km, 7시간 30분



2. 실행 #3

날짜, 날씨 : 2017년 6월 2일(금), 맑음
걸은 거리, 시간 : 10.01km, 2시간 34분
보행안전 : 양호
추천여부 : 추천



3. 경로


삼척교 사거리에서 다시 시작한다. 이제 장미축제 기간이다.

아름다운 오십천

정라동 방향으로 간다.

삼척항 주변에는 횟집이 많다.

삼척항을 지나면 사진 중앙 사이 길을 따라 오르막을 올라간다. 시멘트 길이 다소 가파르지만 그리 길지 않아 부담은 없다.

멀리 보이는 팰리스 관광 호텔. 


산책로를 따라 걷다가 이쯤에서 해안방향 도로로 빠져 나온다.

비치 조각 공원

삼척 해변

삼척해수욕장 너머로 보이는 대명쏠비치 삼척. 이번에 걸으면서 알았는데, 대명쏠비치 삼척 주변의 경치는 정말 좋다.


대명쏠비치 삼척 옆을 지나 해가사의 터 방향으로 간다.

해가사의 터



역사책에서 많이 봐서 다들 알 것이다.


위로 이사부사자공원이 보인다.




32코스가 이제 끝나간다. 지나왔던 길을 다시 되돌아 본다.




삼척과 동해시 경계 지점에 설치 되어 있는데 해파랑길 33, 34코스 안내판. 하지만 해파랑길 32코스가 아직 끝이 아니라는게 함정이다.


추암해수욕장. 몇 년 만에 왔더니 깔끔하게 새 단장을 했다.


물 위의 새들이 반갑다.

추암해수욕장

촛대바위 주변

추암 촛대바위. 요즘은 애국가 방송 안 나오는 걸로 알고 있는데 맞나?


추암해변을 지나면 추암조각공원이 나온다.

추암역에서 해파랑길 32코스는 끝난다. 해파랑길 32코스는 정말 길고 볼 것도 많은 코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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